~샤코탄 블루와 해산물 덮밥을 즐기는 여름의 대표 코스!~
샤코탄을 만끽하는 절경 샤코탄곶 코스(점심 식사 포함 코스)

일본해를 향해 길게 뻗어 나온 형태의 샤코탄 반도는 ‘샤코탄 블루’라 불리는 보석처럼 빛나는 바다와 깎아지른 듯한 절벽, 기암괴석이 어우러진 절경이 매력적입니다. 이러한 샤코탄 지역을 즐기고 싶다면 정기관광버스를 추천합니다!

이 코스에서 방문하는 곳은 ‘가무이곶’, ‘시마무이 해안’, 그리고 비쿠니 어항의 ‘샤코탄 수중 전망선 뉴 샤코탄호’입니다.
가무이곶은 샤코탄 반도의 서북단에 위치해 있으며, 곶 끝까지 약 770m의 산책로가 정비되어 있습니다. 곶의 끝에 서면 드넓은 바다의 파노라마와 둥글게 이어지는 수평선을 한눈에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시마무이 해안은 ‘일본의 해안 100선’에도 선정된 명승지로, 해안까지는 청어를 운반하기 위해 만들어진 길이 약 30m의 터널을 지나야 합니다. 어두운 터널을 빠져나오면 에메랄드그린의 바다가 눈앞에 펼쳐지며, 그야말로 절경이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비쿠니 어항의 뉴 샤코탄호는 홋카이도에서도 보기 드문 수중 전망선입니다. 선내 창문을 통해 바닷속을 들여다볼 수 있어, 에메랄드빛 바다와 기암괴석, 눈앞을 헤엄치는 물고기 등 다채로운 풍경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경치를 즐긴 뒤 돌아오는 길에는 갈매기 먹이주기 체험도 가능합니다! ※
※뉴 샤코탄호 승선은 옵션(개별 결제)입니다.
 
점심 식사로는 해산물 덮밥이 제공됩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가이센아지도코로 신세’,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미사키노유 샤코탄’에서 홋카이도의 신선한 해산물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가는 길과 돌아오는 길에 들르는 ‘미치노에키(국도휴게소) 스페이스 애플 요이치’도 빼놓을 수 없는 명소입니다. 요이치의 특산품인 사과로 만든 애플파이와 크리미한 소프트아이스크림이 특히 인기입니다.

변화가 풍부한 해안선을 따라 달리는 이 코스는 차창 밖 풍경 또한 여행의 즐거움 중 하나입니다. 곳곳에 펼쳐지는 절경을 정기관광버스를 타고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가을의 호헤쿄와 단풍 곤돌라 오타루 산책코스 (다언어 안내 시스템 비탑재)

최초 견학지는 호헤쿄댐입니다.
호헤쿄댐은 시코츠코도야 국립공원내에 있기에,환경보호를 위해 댐입구인 레이스이 터널부터 댐까지 일반차량, 오토바이, 자전거 등의 출입을 엄격히 금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댐주변까지는 전기자동차를 타고 이동합니다.
환경보호목적을 위해서, 댐까지 일반차량의 통행을 금지시키고 있기 때문에, 댐 주변은 항상 아름다운 환경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전기자동차는 시속 30km 정도의 속도로 이동합니다. 길이가 1km 이상 되는 레이스이 터널을 빠져 나오면, 오른쪽으로「천길바위」가 나타납니다. 반대쪽에는 층이 나있는 바위 사이를 실처럼 흐르는「9단 폭포」가 보입니다.
댐의 높이는 약100m로, 방수구에서 힘차게 떨어지는 물살과, 물보라가 빛에 반사되어 무지개를 만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단풍철이 되면 붉고 노란의 단풍과 더불어, 분비나무의 초록색이 아름다운 컨트라스트를 이룹니다
호헤쿄댐을 견학하신 후에는 삿포로 국제스키장으로 이동합니다.
도착후에는 산기슭에서부터 아사리다케(표고:1,100m)까지의 약2㎞간을 곤돌라를 타고 산정역으로 이동합니다. 산정역에서 정상까지의 약 10분간 아름다운 나무들의 다채로운 모습을 보며 공중산책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산의 정상에서는 오타루방면, 이시카리만, 이시카리평야로의 장대한 풍경과, 아름다운 단풍이 만들어내는 절경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중식은 겨별적으로 드시기 바랍니다. 정기관광버스 승차권의 반권을 제시하시면, 기타노교바 오타루 운하본관, 별관, 오타루 5호점에서 할인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삿포로 근교의 주요 관광지를 알차게 소개해 드립니다.

~해산물 그릴 런치, 로프웨이 포함!~
일본 유산의 도시 오타루와 시로이 고이비토 파크 코스 (점심 식사 포함, 다언어 안내 시스템 비탑재)

2025년 ‘일본 유산’으로 인증된 오타루. 이 코스에서는 오타루의 역사와 경관을 만끽하는 동시에, 삿포로의 대표 명소인 ‘시로이 고이비토 파크’도 방문하는 정기관광버스만의 알찬 코스입니다.
 
첫 번째로 향하는 ‘오타루 덴구야마 로프웨이’는 영화 촬영의 성지로도 유명한 인기 명소입니다. 산정역에는 5개의 전망대가 있으며,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오타루 시가지와 일본해, 멀리 솟아 있는 산들의 풍경은 일본 유산의 구성 문화재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산정역에는 상점과 카페, 스키 자료관, 다람쥐 공원, 짚라인 등의 액티비티도 있어, 전망 외에도 즐길 거리가 가득합니다.
덴구산 아래에는 ‘더 글라스 스튜디오 인 오타루’가 있어, 오타루 유리 제작 과정을 관람하거나, 사전 예약을 통해 블로잉 글라스 체험(약 10~20분)을 할 수도 있습니다.
※매주 화요일은 정기 휴일입니다.
 
전망을 즐긴 후에는 점심 시간입니다. 메이지 시대에 지어진 ‘구 홋카이도은행 본점’을 리노베이션한 ‘오타루 바인’에서 역사적인 분위기를 느끼며 해산물 그릴 요리를 맛보실 수 있습니다. 오타루 특유의 청어 마리네와 제철 해산물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점심 식사 후에는 ‘구 일본우선주식회사 오타루지점’※을 방문합니다. 1906년 지어진 근대 유럽 르네상스 양식의 건물로, 일본 유산의 구성 문화재이자 국가지정 중요문화재이기도 합니다. 건물 내부는 기둥 장식, 벽지, 천장 장식 등 세세한 부분까지 정교하게 설계된 호화로운 공간으로, 과거 번영했던 오타루의 모습을 지금까지 전하고 있습니다.
※ 매주 화요일과 9월 24일은 휴관으로 방문하지 않으며, 이 경우 오타루 산책 일정을 약 3시간 동안 진행합니다.
 
역사적 건축물을 관람한 후에는 ‘오타루 운하터미널’에서 하차하여 오타루 시가지를 자유롭게 산책하실 수 있습니다. 주변에는 오타루 운하, 데누키코지, 사카이마치도리와 그 거리변에 기타이치 가라스, 오타루 오르골당, 기타카로 등 다양한 관광 명소가 있어, 사전에 둘러볼 곳을 미리 정해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삿포로로 돌아오는 길에는 과자 테마파크 ‘시로이 고이비토 파크’에 들러 관람과 쇼핑을 즐깁니다.※ 약 200그루의 장미와 계절 꽃들이 만발하는 잉글리시 가든, 매 정각마다 가라쿠리 동물 인형들이 즐거운 퍼레이드를 펼치는 가라쿠리 시계탑 등 볼거리가 가득합니다.
※ 유료 구역 관람은 옵션입니다.
 
오타루와 삿포로의 역사적 명소와 인기 관광지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것이 이 코스의 매력입니다. 삿포로 출발 및 도착의 버스 여행으로 알찬 관광을 만끽해 보시기 바랍니다.